'26. 3. 14
매실농원에서...
새벽에 도착하여 해돋이를 찍겠다며 다들 차에서 나와 마을로 올라갔다.
너무 어두워 어디로 가는지 잘 모르겠다. 숨이 턱에 찬다. 창피하다 어찌나 헉헉대는지.
결국 팔각정 있는 곳에서 나자빠졌다. 다 왔다는데, 난 더이상 못가!!
어둡기는 하지만, 마치 눈이 소복 소복 쌓인 듯 온 천지가 하얗다. 넘 이쁘다. ^&^~~~





이 곳에서 사람들이 5m 정도 줄을 서있다. 뭐지? 하고 보니 이런 모습이...
지나가다 말고 괜히 눌러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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