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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26. 10. 17푸른수목원에서...정읍에 갈 기회는 없고, 마침 푸른수목원의 구절초가 딱 보기 좋게 피어있다.부지런히 찍어 보았다. ^&^~~~~ 2026. 11. 2.
물매화 '24. 9월.대덕사와 덕산기 계곡에서...요즘 물매화가 올라오니 너무도 보고 싶어 이렇게 찍었던 사진을 펼쳐봅니다.^&^~~~ 2026. 11. 1.
항동저수지 '26. 10. 17푸른수목원에서..도착하자 바로 저수지가 나온다, 전에 왔을 때는 반대편으로 도착했다.이 번엔 뒤쪽으로,,, 사실 장구밥나무 열매가 보고 싶어 왔는데, 찾지 못했다,이 날 샐각 보다도 너무 즐거웠다. ^&^~~~~ 2026. 10. 30.
변산향유 '26. 10. 17푸른수목원에서...수목원에서 변산향유를 본 것릉 이 번이 처음이였다.변산반도에 가서 보았던 꽃이라 너무 반가웠다, 신기하고,,, ^&^~~~ 전에 야생 변산반도에서 찍었던 사진 2026. 10. 29.
돈암서원과 코스모스 '26. 10. 6돈암서원에서...돈암서원으로 가 보니 주변이 코스모스밭이다. 늦은 시간이라 그늘진 곳이 너무 많아,한 바퀴 돌아 보니 아직 빛이 있는 곳이 있다.그래서 둘러 보았다. ^&^~~~ 2026. 10. 28.
나무늘보 그림 '26. 10. 12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그려 보았다. ^&^~~~ ​ 2026. 10. 27.
마이산 배경 풍경 '26. 10. 6진안에서...마이산을 배경으로 꽃 단지를 찍어 보았다. ^^*~~~ 2026. 10. 26.
노들섬 ‘26. 10. 23노들섬에서...점심에 청국장을 두대접이나 먹었다. 그렇~~게 맛이 있는 것도 아닌데...앉기도 불편하고, 서 있기도 그렇다.생각해 보았다, 소화도 시킬겸 잠시 나갔다 와야겠다.어디로? 동네 한 바퀴? 남산? 아~~~~~ 노들섬에 가자!나 왔는데, 집 앞에서 지인 분을 만났다.’어디 가세요? ‘노들섬에 잠깐 다녀 오려구요.’ ‘혼자서요?’‘그럼요, 다른 사람과 약속하다 보면 결국 출발도 못하거든요.’‘하기사, 잘 다녀 오세요.’‘ 네~~~~’손가방이라도 휘이 휘이 돌리고 싶다.노들섬을 생각하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듯 했다. ^&^~~~~ 2026. 10. 25.
토끼그림, 숲 속 가을풍경 그림 '26. 9. 28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그려 보았다.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숲속의 가을 풍경 2026. 10. 24.
덕수궁 '26. 10. 21덕수궁에서... 정동길을 빠르게 돌아 덕수궁으로 왔다. 그런데, 이게 뭔일?젊은 학생들(대학생)이 덕수궁 입구 공간에 잔뜩이다. 순간 기다림을 연상.하지만, 수요일은 무료라고 하고, 경로는 당연히 무료.용기있게 지나갔다.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다.비는 그쳤다, 비가 오기를 희망한 난, 희망사항일 뿐. 우중충했지만, 한 바퀴 돌아 나온다.외국인은 부둥켜 안고 한참을 입을 맞춘다. 써~~~억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슬쩍 외면한다.비에 잦어 있는 자리엔 잠시 앉을 수 없었다.그래도 등나무 밑엔 사람들도 있고, 가서 보니 마른 자리가 있다.슬그머니 엉덩이를 디밀고 앉아 정면으로 보이는 분수대를 찍어 보았다.막 나왔을 때, 친한 언니로부터 점심 먹자는 기별이 왔다,보고.. 2026. 10. 23.
정동길을 걷다. '26. 10. 21정동길에서...어느새 비가 오락가락한다 비가 그칠까 안타까워하니,간간이 내려준다. 우산을 껐다 켰다. 반복한다.부지런히 휘~~ 둘러 보고, 덕수궁으로 발길을 옮긴다. ^&^~~~ 2026. 10. 22.
전광수 Coffee house '26. 10, 21덕수궁 돌담길에서...무심코 TV를 보고 있다.비가 온다. 내가 좋아하는 비.벌떡 일어나 반바지 갈아입고, 바람막이 걸치고,똑딱이와 우산을 챙겨 집을 나선다.전철 탔다. 덕수궁은 9시에 입장 가능. 얼마 만인지... 손가락으로 꼽을 수 없다.목엔 우울 주머니 몇 개 매달고...전광수 까페에 들어 왔다. 다행히 이른 시간인데도...순간 목에 무겁게 걸려 있던 우울 주머니 바닥에 모두 떨어져 있다.어제도 하나 더 추가 했는데...창밖엔 고목들이 알록 달록 물들어 가고, 비에 젖은 돌담도 운치 있게 보이고, 햇살도 살짝 얼굴 내민다.종일 비가 내려 주면 좋겠는데...난 다시는 우울 주머니 목에 걸고 싶지 않은데...까페 문을 나설 땐 어느새 자기 자리라며 올라와 앉겠지.그냥 .. 2026. 10. 21.
윤노리나무, 열매, 꽃 '26. 10. 3서울식물원에서...전엔 윤노리나무가 제법 있었는데...정리가 되었는지 조금 줄은 듯 하다. 그래도 반가워 찍어 보았다. ^&^~~ 전에 찍었던 꽃 사진 2026. 10. 20.
산사나무 열매, 꽃 '26. 10. 3서울식물원에서...둘러 보니, 산사나무가 제일 많은 듯그런데, 잎과 열매가 많이 상했다. 꺠금발을 딛으며 상태 이쁜 열매를 찾아 보았다.이 또한 즐거웠다. 별 것은 아니지만... ^&^~~~~ 전에 찍었던 산사나무 꽃 전에 찍었던 꽃 사진 (미국산사나무) 앙칼진 무시무시한 가시가 있다. 2026. 10. 19.
아그배나무, 꽃사과 '26. 10. 3서울식물원에서...친구랑 같이 경주를 가기로 했다. 하지만, 사정상 펑크가 났다.이럴수가!! 갑자기 갈 곳도 없고, 서울식물원으로 달려 갔다,, ^&^~~~아그배나무 (열매, 꽃) 전에 찍었던 꽃 사진 꽃사과 (열매, 꽃) 전에 찍었던 꽃 사진 2026. 10. 18.
구절초 '26. 10. 6거창 감악산에서...아스타국화를 찍고 언덕을 넘어가니, 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었다.반가운 마음에 즐겁게 둘러 보았다. ^&^~~~~ 2026. 10. 17.
아스타국화 '26. 10. 6거창에서...주차 시스템이 변했다. 주차비? 입장료? 3000원을 내고 한참을 올라갔다.셔틀버스로, 아니면 타고 온 버스로... ^&^~~~ 2026. 10. 16.
한계령을 걷다. ‘26. 10. 14설악산에서...설악산엘 갔지만, 난 자신이 없어 어쩌나? 다행히 방안이 나왔다,난 제3안을 선택했다. 한계령길을 2km 정도를 걸어 내려와흘림골 올라가는 지점에서 일행들과 합류하는...찻길이 위험하지만, 단풍든 모습들과 산세를 코 앞에서 마주하는...그렇게 1시간 반? 정도를 내려왔다. 내려 오면서 한 장, 두 장 찍어 보았다.완전 물이 들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즐거웠다. ^&^~~~~ 2026.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