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782

유리의 성 '26. 8. 15비룡담 저수지에서...비룡담저수지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제천 핫플.충북 제천의 필수 여행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산으로 둘러싸인 하얀 성 모습이 신비롭고 그 아래 저수지로 비치는 풍경이 아름다워서...가까이 갈 시간이 없어서, 멀리서 찍고 돌아섰다. 아쉬움은 남는다. 기회가 된다면 데크 길 따라 한 바퀴 돌아 보고 싶다, ^&^~~~ 2026. 8. 26.
모퉁이집 그림 '26. 8. 5내 작은 방에서...날은 덥고 집에서 인터넷 검색으로... ^&^~~~ 2026. 8. 25.
의림지, 의림지 역사 박물관 '26. 8. 15제천에서...의림지는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3대 고대 저수지인데 지금도 실제로 농업용수로 쓰이는 곳은 여기가 유일하다.명승 제20호로 지정되어 있고 제천10경 중 제1경이라는 타이틀답게 정말 경치가 좋음,특히 호수 주변 소나무와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제림 풍경이 정말 운치있다. 의림지 역사 박물관2019년 제천시에서 설립한 공립박물관 입니다. 의림지의 역사, 축조방법, 청전뜰의 농경문화를 알 수 있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은 의림지와 제천 사람 들의 모습을 담은 ‘시간의 함’, 제천과 의림지의 역사를 담은 ‘역사의 함’, 실감영상으로 제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담은 ‘문화의 함’, 의림지와 솔방죽에서 살아.. 2026. 8. 24.
청풍호 '26. 8. 15청풍호에서...청풍호는 1985년에 충주댐이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인공 호수로충북 단양군, 제천시 충주시에 걸쳐 있습니다.청풍호는 제천시의 청풍면의 지명에 ᄄᆞ라 붙여진 이름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관광명소이다.충풍호반 케이블카를 타려면 현지에 있는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예약을 하면 편리하다.​ 비는 오락 가락하고, 풍경이 선명하지 않다. 똑딱이만 갖고 갔었다. ^^*~~ 2026. 8. 23.
길상사 '26. 8. 16길상사에서...때론 길상사에 야생화가 피어있다.누린내풀이 보고 싶어 그냥 갔다. 단 한 송이도 볼 수 없었다.우산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다음에 날 잡아 다시 와야겠다. 누린내풀 곱게 필 때... ^&^~~~ 2026. 8. 21.
포충사 '26. 8. 15포충사에서...1601년(선조 34년) 건설을 시작해 1602년 완공되었다. 1603년 선조가 '포충' 액호를 내려 사액서원이 되었다.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 때 존치된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1974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7호로 지정되었으며, 이후 광주광역시 광역시 승격으로 인해 광주광역시 기념물 7호로, 2026년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됨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물이 되었다. 1976년 전라남도에서 정비·보수사업 계획을 세웠다(1977년 조감도). 그러나 1978년 대통령의 지시로 동쪽에 새로운 사당을 건립하는 것으로 계획이 바뀌었다. 당시 곳곳에서 진행되던 '호국유적 정화사업'의 일환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사당·동재·서재만 남기고 나머지 건물이 모두 철거되었다. 2026. 8. 20.
외암마을 그림 '26. 7. 30내 작은 방에서...외암마을 능소화 길에서 사진을 찍고서 .색감이 유감스럽다.다음엔 잘 그려야지.. ^&^~~~ 2026. 8. 19.
만연사 '26. 8. 8만연사에서...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만연산 자락에 자리한 「만연사」는 1208년(고려 희종) 만연(萬淵)이 창건한 고찰로 부속 암자 동림암에는 다산 정약용이 한 때 머물렀고, 구한말에는 이동백 국창(國唱)과 명창들이 이곳에서 공부하였으나6​·25 전쟁 때 모든 건물들이 없어진 것을 1978년부터 4년에 걸쳐 주지 철안(澈眼)이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2026. 8. 18.
애기나팔꽃 '26. 8. 17그동안 이 곳, 저 곳에서 만났던 애기나팔꽃을 추억하며... ^&^~~ 2026. 8. 17.
가실성당 그림 '26. 8. 14내 작은 방에서...'26. 7. 26 가실성당에 다녀 왔었다. 배롱나무 한창 필 떄.그 때 사진을 찍고 그려 보았다. 색감이 제대로 그려지지 않았다. ^^*~~ 2026. 8. 16.
사위질빵 '26. 8. 15전에 찍었던 사진들.요즘 사위질빵이 눈에 많이 뜨인다.그래서 함 지나 간 사진을 찾아 보았다. ^&^~~~ 2026. 8. 15.
송광사 (2) '26. 8. 8송광사에서...사적 제506호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의 본사이며, 이전에는 대길상사·수선사라고 했다. 통도사·해인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사찰로 꼽힌다. 창건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에 의하면 신라 말 체징이 길상사라는 절을 지은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거의 폐허화된 것을 1200년 보조국사가 수행결사인 정혜사를 지리산 상무주암에서 길상사로 옮긴 후부터 대규모 수도도량으로 발전했다. 이후 조선 초까지 진각·태고·환암·무학 등 15명의 국사를 배출하였다. 화재와 6·25전쟁 등으로 많은 전각들이 소실 또는 파괴되어 다시 중건되었다. 현재 한국 선종을 이끄는 중심사찰의 역할을 하고 있다.문화재로는 목조삼존불감(국보 제42호)·금동 요령(보물 제176호)·묘법연화경찬술(보물 제206호.. 2026. 8. 14.
송광사(1) '26. 8. 8송광사 가는 길에서...송광사 들어 가려면 제법 걸어야 한다. 가는 길에 마구 찍어 대니, 사진이 너무 많아서 ,1. 2 로 나누어 올려 본다. 힘들다며 똑딱이만 챙겨들고서... ^&^~~~ 2026. 8. 13.
연밭 그림 '26. 8. 12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연밭을 그려 보았다. ^&^~~ 2026. 8. 12.
일일 레저타운 '26. 8. 8순천에서...일일 레저타운 - 전남 순천시 송광면 월산길 400주암호 호숫가에 산속깊이 자리한 일일레저타운이곳은 산속의 식당인데 식당 앞에 조그만 소류지 안에 작은 섬에 여름이면 배롱나무꽃이 아름답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반영되는 곳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곳입니다밤에 출발 새벽에 떨어졌지만, 삼각대 없이 다니는 나로서는 아침이 밝기를 기다렸다 찍었다.듣도 보도 못했던 곳, 처음으로 가 보았다, ^&^~~~ 2026. 8. 11.
현충사 ;26. 8. 5현충사에서...고택쪽은 수리 중. 전혀 안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막아 놓았다.현충사만 둘러 보고 왔다,, ^&^~~ 2026. 8. 10.
현충사 주변 풍경 '26. 8. 5현충사에서...뚜벅이로 가도 대중교통이 쉬운 편.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워 3번이나 그늘에서 쉬는데. 현기증이 났었다. 휴~~~~~~~~ 이렇게 더울 땐, 대중교통으로 가는 것이 무리인가 싶다. ^&^~~~ 2026. 8. 9.
한밤 돌담길 '26. 7. 25한밤 마을에서... 한밤마을 돌담길은 군위군 팔공산 북쪽 자락에 자리한 전통 마을길로,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돌담과 한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마을의 돌담은 1930년 대홍수 때 떠내려온 돌을 이용해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길이를 모두 이으면 약 6.5㎞에 달한다. 자연석으로 쌓아 올린 돌담은 전통 가옥과 조화를 이루며 고즈넉한 정취를 자아낸다. 곡선 형태로 이어지는 골목길은 옛 마을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인 군위 대율리 대청과 군위 남천고택 등 전통 건축물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특히 봄에는 돌담과 한옥을 배경으로 피어나는 벚꽃이 아름다워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사진 명소로도 사랑받고 있다. 2026.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