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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그림, 숲 속 가을풍경 그림 '26. 9. 28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그려 보았다.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숲속의 가을 풍경 2026. 10. 24.
덕수궁 '26. 10. 21덕수궁에서... 정동길을 빠르게 돌아 덕수궁으로 왔다. 그런데, 이게 뭔일?젊은 학생들(대학생)이 덕수궁 입구 공간에 잔뜩이다. 순간 기다림을 연상.하지만, 수요일은 무료라고 하고, 경로는 당연히 무료.용기있게 지나갔다.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다.비는 그쳤다, 비가 오기를 희망한 난, 희망사항일 뿐. 우중충했지만, 한 바퀴 돌아 나온다.외국인은 부둥켜 안고 한참을 입을 맞춘다. 써~~~억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슬쩍 외면한다.비에 잦어 있는 자리엔 잠시 앉을 수 없었다.그래도 등나무 밑엔 사람들도 있고, 가서 보니 마른 자리가 있다.슬그머니 엉덩이를 디밀고 앉아 정면으로 보이는 분수대를 찍어 보았다.막 나왔을 때, 친한 언니로부터 점심 먹자는 기별이 왔다,보고.. 2026. 10. 23.
정동길을 걷다. '26. 10. 21정동길에서...어느새 비가 오락가락한다 비가 그칠까 안타까워하니,간간이 내려준다. 우산을 껐다 켰다. 반복한다.부지런히 휘~~ 둘러 보고, 덕수궁으로 발길을 옮긴다. ^&^~~~ 2026. 10. 22.
전광수 Coffee house '26. 10, 21덕수궁 돌담길에서...무심코 TV를 보고 있다.비가 온다. 내가 좋아하는 비.벌떡 일어나 반바지 갈아입고, 바람막이 걸치고,똑딱이와 우산을 챙겨 집을 나선다.전철 탔다. 덕수궁은 9시에 입장 가능. 얼마 만인지... 손가락으로 꼽을 수 없다.목엔 우울 주머니 몇 개 매달고...전광수 까페에 들어 왔다. 다행히 이른 시간인데도...순간 목에 무겁게 걸려 있던 우울 주머니 바닥에 모두 떨어져 있다.어제도 하나 더 추가 했는데...창밖엔 고목들이 알록 달록 물들어 가고, 비에 젖은 돌담도 운치 있게 보이고, 햇살도 살짝 얼굴 내민다.종일 비가 내려 주면 좋겠는데...난 다시는 우울 주머니 목에 걸고 싶지 않은데...까페 문을 나설 땐 어느새 자기 자리라며 올라와 앉겠지.그냥 .. 2026. 10. 21.
윤노리나무, 열매, 꽃 '26. 10. 3서울식물원에서...전엔 윤노리나무가 제법 있었는데...정리가 되었는지 조금 줄은 듯 하다. 그래도 반가워 찍어 보았다. ^&^~~ 전에 찍었던 꽃 사진 2026. 10. 20.
산사나무 열매, 꽃 '26. 10. 3서울식물원에서...둘러 보니, 산사나무가 제일 많은 듯그런데, 잎과 열매가 많이 상했다. 꺠금발을 딛으며 상태 이쁜 열매를 찾아 보았다.이 또한 즐거웠다. 별 것은 아니지만... ^&^~~~~ 전에 찍었던 산사나무 꽃 전에 찍었던 꽃 사진 (미국산사나무) 앙칼진 무시무시한 가시가 있다. 2026. 10. 19.
아그배나무, 꽃사과 '26. 10. 3서울식물원에서...친구랑 같이 경주를 가기로 했다. 하지만, 사정상 펑크가 났다.이럴수가!! 갑자기 갈 곳도 없고, 서울식물원으로 달려 갔다,, ^&^~~~아그배나무 (열매, 꽃) 전에 찍었던 꽃 사진 꽃사과 (열매, 꽃) 전에 찍었던 꽃 사진 2026. 10. 18.
구절초 '26. 10. 6거창 감악산에서...아스타국화를 찍고 언덕을 넘어가니, 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었다.반가운 마음에 즐겁게 둘러 보았다. ^&^~~~~ 2026. 10. 17.
아스타국화 '26. 10. 6거창에서...주차 시스템이 변했다. 주차비? 입장료? 3000원을 내고 한참을 올라갔다.셔틀버스로, 아니면 타고 온 버스로... ^&^~~~ 2026. 10. 16.
한계령을 걷다. ‘26. 10. 14설악산에서...설악산엘 갔지만, 난 자신이 없어 어쩌나? 다행히 방안이 나왔다,난 제3안을 선택했다. 한계령길을 2km 정도를 걸어 내려와흘림골 올라가는 지점에서 일행들과 합류하는...찻길이 위험하지만, 단풍든 모습들과 산세를 코 앞에서 마주하는...그렇게 1시간 반? 정도를 내려왔다. 내려 오면서 한 장, 두 장 찍어 보았다.완전 물이 들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즐거웠다. ^&^~~~~ 2026. 10. 15.
궁평낙조길 '26. 10. 3경기도에서...서해의 일몰을 보러 여러 군데 중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궁평리항에 낙조길이라는 곳이다궁평항을 중심으로 해가지는 서쪽에는 방해되는 시야가 없어 어느 곳이든 일몰을 즐길 수 있는 곳 중 한 곳.궁평항과 궁평리해수욕장을 잇는 415m 길이의 궁평낙조길은 나무데크로 조성된 산책로다. 토끼 조형물이 있는 포토존엔 야간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해 질 녘 산책과 사진 촬영을 동시에 즐기기 좋다. 궁평항은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일몰과 낚시, 먹거리와 산책로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무료 개방과 연중무휴 운영은 부담 없는 당일치기 여행을 가능하게 하며, 주말엔 주차 혼잡이 예상되니 평일 방문을 권한다. 2026. 10. 14.
서해랑길 '26. 10. 3제부도에서...서해랑의 시그니처는 케이블카 상단 캐빈과 타워를 조합한 형태의 '서', 제부도의 석양과 바다를 가로지르는모세의 기적을 모티브로 착안한 '해', 끊임없이 순환하는 움직임을 표현한 '랑'의 형태적인 특징을 살려 유연하게 표현하여제작하였으며, 이를 통한 현대의 트랜디한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각화하였습니다. 2026. 10. 13.
운염도 주변 풍경 '26. 9. 30운염도에서,,,사람들은 장노출 하기 위해 각자 좋은 자리를 선택하여 자리를 잡고 열중인 사이,나는 주변을 거닐었다. 이런 저런 모습을 보며... ^&^~~~ 2026. 10. 12.
한여름의 오후 '26. 9. 21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선택 그려 보았다. ^&^~~~~ 2026. 10. 11.
칠면초가 자라는 갯골 '26. 9. 30운염도에서...어둡기만 했던 칠면초, 바닷물이 서서히 차 오르니, 붉은 칠면초가 돋 보인다.신기하여 몇 컷 더 찍어 보았었다 화사하다, 신기하다, 짠물에 잠겼었는데... ^&^~~~ 2026. 10. 10.
운염도의 갯골 '26. 9. 30강화도에서...운염도에 도착했으나, 나는 삼각대도 없고 장노출도 못하니, 주변을 돌며 갯골의 모습과갯골에 물들어 왔을 때를 그냥 찍었다. 심심하기는 했지만,주변의 꽃과 풀들을 살펴 보며 찍어 보았었다. ^&^~~~ 2026. 10. 9.
만수국, 란타나 '26. 9. 30전등사에서...꽃밭이 여기 저기에 심어져 꽃 피우고 있다,그래서 찍어 보았다, 흔하지만,,, ^&^~~~만수국 란타나 2026. 10. 8.
해당화, 구기자 '26. 9. 30 전등사에서...돌다 보니 돌담 밑에 마구 엉클어져 자란 해당화. 꽃과 열매를...그 마구 자란 사이에 비집고 얼굴 내민 구기자, 이뻐서 함 찍어 보았다. ^&^~~~ 구기자 전에 찍었던 구기자 열매 사진 2026.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