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829 구절초 '26. 10. 6거창 감악산에서...아스타국화를 찍고 언덕을 넘어가니, 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었다.반가운 마음에 즐겁게 둘러 보았다. ^&^~~~~ 2026. 10. 17. 아스타국화 '26. 10. 6거창에서...주차 시스템이 변했다. 주차비? 입장료? 3000원을 내고 한참을 올라갔다.셔틀버스로, 아니면 타고 온 버스로... ^&^~~~ 2026. 10. 16. 한계령을 걷다. ‘26. 10. 14설악산에서...설악산엘 갔지만, 난 자신이 없어 어쩌나? 다행히 방안이 나왔다,난 제3안을 선택했다. 한계령길을 2km 정도를 걸어 내려와흘림골 올라가는 지점에서 일행들과 합류하는...찻길이 위험하지만, 단풍든 모습들과 산세를 코 앞에서 마주하는...그렇게 1시간 반? 정도를 내려왔다. 내려 오면서 한 장, 두 장 찍어 보았다.완전 물이 들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즐거웠다. ^&^~~~~ 2026. 10. 15. 궁평낙조길 '26. 10. 3경기도에서...서해의 일몰을 보러 여러 군데 중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궁평리항에 낙조길이라는 곳이다궁평항을 중심으로 해가지는 서쪽에는 방해되는 시야가 없어 어느 곳이든 일몰을 즐길 수 있는 곳 중 한 곳.궁평항과 궁평리해수욕장을 잇는 415m 길이의 궁평낙조길은 나무데크로 조성된 산책로다. 토끼 조형물이 있는 포토존엔 야간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해 질 녘 산책과 사진 촬영을 동시에 즐기기 좋다. 궁평항은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일몰과 낚시, 먹거리와 산책로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무료 개방과 연중무휴 운영은 부담 없는 당일치기 여행을 가능하게 하며, 주말엔 주차 혼잡이 예상되니 평일 방문을 권한다. 2026. 10. 14. 서해랑길 '26. 10. 3제부도에서...서해랑의 시그니처는 케이블카 상단 캐빈과 타워를 조합한 형태의 '서', 제부도의 석양과 바다를 가로지르는모세의 기적을 모티브로 착안한 '해', 끊임없이 순환하는 움직임을 표현한 '랑'의 형태적인 특징을 살려 유연하게 표현하여제작하였으며, 이를 통한 현대의 트랜디한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각화하였습니다. 2026. 10. 13. 운염도 주변 풍경 '26. 9. 30운염도에서,,,사람들은 장노출 하기 위해 각자 좋은 자리를 선택하여 자리를 잡고 열중인 사이,나는 주변을 거닐었다. 이런 저런 모습을 보며... ^&^~~~ 2026. 10. 12. 한여름의 오후 '26. 9. 21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선택 그려 보았다. ^&^~~~~ 2026. 10. 11. 칠면초가 자라는 갯골 '26. 9. 30운염도에서...어둡기만 했던 칠면초, 바닷물이 서서히 차 오르니, 붉은 칠면초가 돋 보인다.신기하여 몇 컷 더 찍어 보았었다 화사하다, 신기하다, 짠물에 잠겼었는데... ^&^~~~ 2026. 10. 10. 운염도의 갯골 '26. 9. 30강화도에서...운염도에 도착했으나, 나는 삼각대도 없고 장노출도 못하니, 주변을 돌며 갯골의 모습과갯골에 물들어 왔을 때를 그냥 찍었다. 심심하기는 했지만,주변의 꽃과 풀들을 살펴 보며 찍어 보았었다. ^&^~~~ 2026. 10. 9. 만수국, 란타나 '26. 9. 30전등사에서...꽃밭이 여기 저기에 심어져 꽃 피우고 있다,그래서 찍어 보았다, 흔하지만,,, ^&^~~~만수국 란타나 2026. 10. 8. 해당화, 구기자 '26. 9. 30 전등사에서...돌다 보니 돌담 밑에 마구 엉클어져 자란 해당화. 꽃과 열매를...그 마구 자란 사이에 비집고 얼굴 내민 구기자, 이뻐서 함 찍어 보았다. ^&^~~~ 구기자 전에 찍었던 구기자 열매 사진 2026. 10. 7. 다람쥐 그림 '26. 9. 14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선택 그려 보았다. ^&^~~~ 2026. 10. 6. 꿩의비름 '26.9. 30전등사에서...숲 여기 저기에 자세히 살펴 보니 꿩의비름이 있다.웬일? 하면서 찍어 보았다. 산 정상쪽으로 올라 간 사람들은내려 오면서 산성을 따라 어마어마하게 자라있더란다. 난 겁이나서 오르지 못했으니, 숲을 헤치며 찾아서 겨우 찍었는데... ^&^~~~ 2026. 10. 5. 전등사 '26. 9. 30전등사에서...대한불교조계종 제1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381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절로, 창건 당시에는 진종사라고 했으나 1282년 충렬왕의 비인 정화공주가 승려 인기를 중국 송나라에 보내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고, 이 대장경과 함께 옥등을 이 절에 헌납한 후로 전등사라 불렀다고 한다. 1605, 1614년에 일어난 화재로 건물들이 완전히 소실되었고, 그 다음해 4월부터 재건하기 시작해 1621년 2월 완성되었다. 1707년 사각을 고쳐 짓고 별관인 취향당을 지었으며, 그뒤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되었다.경내에는 대웅전(보물 제178호)·약사전(보물 제179호)·명부전·삼성각·향로각·적묵당·범종각 등이 있다. 중요문화재로는 중국 북송시대의 범종(보물 제393호)과 조선시대의 법화경.. 2026. 10. 4. 길상사 '26. 9. 13길상사에서...꽃무릇 보러 갔다가 한 송이 보았던 날, 찍을 것도 없고, 풍경으로 몇 장 담았었다, ^&^~~ 2026. 10. 3. 이삭여뀌, 큰도둑놈의갈고리, 과남풀 '26. 9. 13길상사에서...이꽃들은 심었다기 보다 야생화들 틈새에서 야생으로 피었다고 생각된다어쨋거나 반가운 모습들을 담아 보았었다. ^&^~~~~ 이삭여뀌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데, 렌즈를 통해 접사 해 보았다,) 큰도둑놈의갈고리 과남풀 2026. 10. 2. 유홍초 '26. 9. 13길상사에서...첫 방문시에 꽃무릇 달랑 한송이 보고 터덜터덜 내려 오는데, 공터에 유홍초 곱게 피어있다. 이게 웬일? 하고 몇 컷 찍고 왔는데...19일 꽃무릇 만개했을 때 이 곳도 찾아 보니, 공사하느라 완전 파헤쳐 놓아 볼 수 없었다.그 때 못 보았더라면, 한 장도 찍을 수 없었을텐데... ^&^~~~~~ 2026. 10. 1. 판더 그림 '26. 9. 12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그려 보았다. ^&^~~~ 2026. 9. 29. 이전 1 2 3 4 ··· 3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