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825 서해랑길 '26. 10. 3제부도에서...서해랑의 시그니처는 케이블카 상단 캐빈과 타워를 조합한 형태의 '서', 제부도의 석양과 바다를 가로지르는모세의 기적을 모티브로 착안한 '해', 끊임없이 순환하는 움직임을 표현한 '랑'의 형태적인 특징을 살려 유연하게 표현하여제작하였으며, 이를 통한 현대의 트랜디한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각화하였습니다. 2026. 10. 13. 운염도 주변 풍경 '26. 9. 30운염도에서,,,사람들은 장노출 하기 위해 각자 좋은 자리를 선택하여 자리를 잡고 열중인 사이,나는 주변을 거닐었다. 이런 저런 모습을 보며... ^&^~~~ 2026. 10. 12. 한여름의 오후 '26. 9. 21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선택 그려 보았다. ^&^~~~~ 2026. 10. 11. 칠면초가 자라는 갯골 '26. 9. 30운염도에서...어둡기만 했던 칠면초, 바닷물이 서서히 차 오르니, 붉은 칠면초가 돋 보인다.신기하여 몇 컷 더 찍어 보았었다 화사하다, 신기하다, 짠물에 잠겼었는데... ^&^~~~ 2026. 10. 10. 운염도의 갯골 '26. 9. 30강화도에서...운염도에 도착했으나, 나는 삼각대도 없고 장노출도 못하니, 주변을 돌며 갯골의 모습과갯골에 물들어 왔을 때를 그냥 찍었다. 심심하기는 했지만,주변의 꽃과 풀들을 살펴 보며 찍어 보았었다. ^&^~~~ 2026. 10. 9. 만수국, 란타나 '26. 9. 30전등사에서...꽃밭이 여기 저기에 심어져 꽃 피우고 있다,그래서 찍어 보았다, 흔하지만,,, ^&^~~~만수국 란타나 2026. 10. 8. 해당화, 구기자 '26. 9. 30 전등사에서...돌다 보니 돌담 밑에 마구 엉클어져 자란 해당화. 꽃과 열매를...그 마구 자란 사이에 비집고 얼굴 내민 구기자, 이뻐서 함 찍어 보았다. ^&^~~~ 구기자 전에 찍었던 구기자 열매 사진 2026. 10. 7. 다람쥐 그림 '26. 9. 14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선택 그려 보았다. ^&^~~~ 2026. 10. 6. 꿩의비름 '26.9. 30전등사에서...숲 여기 저기에 자세히 살펴 보니 꿩의비름이 있다.웬일? 하면서 찍어 보았다. 산 정상쪽으로 올라 간 사람들은내려 오면서 산성을 따라 어마어마하게 자라있더란다. 난 겁이나서 오르지 못했으니, 숲을 헤치며 찾아서 겨우 찍었는데... ^&^~~~ 2026. 10. 5. 전등사 '26. 9. 30전등사에서...대한불교조계종 제1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381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절로, 창건 당시에는 진종사라고 했으나 1282년 충렬왕의 비인 정화공주가 승려 인기를 중국 송나라에 보내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고, 이 대장경과 함께 옥등을 이 절에 헌납한 후로 전등사라 불렀다고 한다. 1605, 1614년에 일어난 화재로 건물들이 완전히 소실되었고, 그 다음해 4월부터 재건하기 시작해 1621년 2월 완성되었다. 1707년 사각을 고쳐 짓고 별관인 취향당을 지었으며, 그뒤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되었다.경내에는 대웅전(보물 제178호)·약사전(보물 제179호)·명부전·삼성각·향로각·적묵당·범종각 등이 있다. 중요문화재로는 중국 북송시대의 범종(보물 제393호)과 조선시대의 법화경.. 2026. 10. 4. 길상사 '26. 9. 13길상사에서...꽃무릇 보러 갔다가 한 송이 보았던 날, 찍을 것도 없고, 풍경으로 몇 장 담았었다, ^&^~~ 2026. 10. 3. 이삭여뀌, 큰도둑놈의갈고리, 과남풀 '26. 9. 13길상사에서...이꽃들은 심었다기 보다 야생화들 틈새에서 야생으로 피었다고 생각된다어쨋거나 반가운 모습들을 담아 보았었다. ^&^~~~~ 이삭여뀌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데, 렌즈를 통해 접사 해 보았다,) 큰도둑놈의갈고리 과남풀 2026. 10. 2. 유홍초 '26. 9. 13길상사에서...첫 방문시에 꽃무릇 달랑 한송이 보고 터덜터덜 내려 오는데, 공터에 유홍초 곱게 피어있다. 이게 웬일? 하고 몇 컷 찍고 왔는데...19일 꽃무릇 만개했을 때 이 곳도 찾아 보니, 공사하느라 완전 파헤쳐 놓아 볼 수 없었다.그 때 못 보았더라면, 한 장도 찍을 수 없었을텐데... ^&^~~~~~ 2026. 10. 1. 판더 그림 '26. 9. 12내 작은 방에서...인터넷 검색으로 그려 보았다. ^&^~~~ 2026. 9. 29. 오스트리안 캠프로 가는 길에 만났던 풍경그림 ' '20. 9. 4내 작은 방에서...네팔의 오스트리안 캠프에 오르며... 만났던 풍경을 그려 보았다, 캠프로 가는 길은 너무 험하지는 않다. 그러나, 사진처럼 가파른 길도 간간이 나온다.시내에 있는 숙소에 짐을 놓고, 비상용으로 1박 할 것만 챙겨왔다.그래서 , 짐도 뭐, 그렇게 무겁지 않다.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나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듯~한 가쁜 숨을 헐떡인다.까페지기 님 드디어 한 말씀. ‘ 제발 살 좀 빼세요. 이 정도에 그렇게 헐떡이는 게 말이 됩니까? ’‘ 그게, 입 이 달아서... ’ 아구 악착으로 먹어대는 그 식성에 우렁찬 목소리 어디가고,피죽도 못 먹은 양 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내 이럴 줄 알았어!!옆 사람 키.. 2026. 9. 28. 누린내풀 '26. 9. 13길상사에서...누린내풀이 제법 많았었는데, 올핸, 겨우 몇 개체.보일 듯, 말 듯 하다, 사진 찍느라 살짝 건드리면 누린내가 확~~~ 퍼진다.그래도 몇 개체가 남아 찍어 보았다, 잘 보이지도 않았지만... ^&^~~~ 2026. 9. 27. 명절 잘 보내세요. '26. 9. 23풍요롭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안전운행 하시구요. ^&^~~~ '19. 7. 20 중국 장예 유채밭에서 찍었던 사진.'20. 10. 26 그렸던 그림으로, 2026. 9. 23. 꽃무릇 '26. 9. 19길상사에서...사실 9월 9일에 길상사에 갔었다, 꽃무릇이 보고 싶어서.갔지만, 꽃무릇은 피지 않았다 달랑 한 송이 뿐.마침 석화님께서 길상사 꽃무릇이 피었다고 댓글에 달아 주셔서 바로 다음 날 달려 갔다. 우와~~ 제법 많이 피었다. 신나서 찍고 또 찍었었다, ^&^~~~~ 2026. 9. 22. 이전 1 2 3 4 ··· 324 다음